Compositor: Kim Wontae
천천히 내리는 가는 빗방울처럼
손바닥을 내밀어서
조금씩 가까이 맞이하는 내게
넌 그렇게 스며들어
내 우산을 접게 하고
온몸을 타고 흐르네
내 머릿속에 넘쳐
귓가를 타고 흘러
두 발은 너를 걷고
몸짓은 춤이 되고
내 손은, bate na palma da mão
언젠가 우리가 만난다면
난 하고픈 말이 많은데
그날에 우리가 만난다면
나 혼자 웃으며 추던 쌈바를 함께 추자
천천히 내 온몸을 모두 물들인
너는 나의 삶이 되고
조금씩 가까이 다가가는 내게
넌 그렇게 손 내밀어
내게 꿈을 꾸게 하고
내 삶이 되어 흐르네
내 머릿속에 넘쳐
귓가를 타고 흘러
두 발은 너를 걷고
몸짓은 춤이 되고
내 손은, bate na palma da mão
언젠가 우리가 만난다면
난 하고픈 말이 많은데
그날에 우리가 만난다면
나 혼자 웃으며 추던 쌈바를 함께 추자
언젠가 우리가 만난다면
난 하고픈 말이 많은데
그날에 우리가 만난다면
우리 쌈바를 함께 추자